호기심 많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청년 김대건. 조선 최초의 신부가 되라는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신학생 동기 최양업, 최방제와 함께 마카오 유학길에 나선다. 나라 안팎으로 외세의 침략이 계속되고 아편전쟁이 끝나지 않은 시기, 새로운 조선을 꿈꾼 김대건은 바다와 육지를 종횡무진 누비며 마침내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다!
윤시윤
Andrew Kim Taegon
안성기
Yoo Jin-gil
윤경호
Hyun Seok-moon
이문식
Jo Shin-chul
이경영
Lee Woong-sik
신정근
Lim Chi-hwa
이호원
Choi Yang-up
송지연
Zhrin
최무성
Kim Jae-joon
백지원
Goh Ursula
강하경
Kim Francis
성혁
Lee Sang-jeok
임현수
Choi Bang-je
남다름
King Hyeonjong
김광규
Lim Chi-baek
박지훈
Lim Seong-ryong
차청화
Kim Ah-gi
강말금
Kim Deresa
이준혁
Judge
로빈 데이아나
Father Libo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