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던 소설가 문재. 정체불명의 '들쥐'에게 자신의 인생을 도둑맞은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자신을 쫓던 사채업자와 예기치 않은 동맹을 맺고, 잃어버린 삶을 되찾고자 몸부림친다.
류준열
Je Moon-jae / The Rat
설경구
Noja
이규형
Sun-yong
김성오
Seung-gyu
현봉식
Myung-su
무진성
Son Su-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