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차만별의 개성을 가진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유나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 창만이 들어오게 되고, 서로가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면서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는 이야기다.
김옥빈
Kang Yoo-na
이희준
Kim Chang-man
김희정
Madam Hong
조희봉
Hong Gye-pal
안내상
Bong Dal-ho
강신효
Kim Nam-soo
오나라
Park Yang-soon
라미란
Kkang-soon
Song Sam-dong
Dae-gil
유건
Tae-s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