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만 빠져 살던 그가 까칠한 영화감독 지망생에게 빠져버린다. 설렘 가득했던 시작과 꿈처럼 스친 만남, 그리고 갑작스러운 이별의 순간. 시간이 흘러 우연히 만난 둘에게 새로운 사랑은 피어날까.
최우식
Ko Gyeom
박보영
Kim Moo-bi
이준영
Hong Si-joon
전소니
Son Joo-ah
김재욱
Ko Joon
고창석
Ma Seong-u
차우민
Woo Jung-hoo
김희정
Kang Yeon-joo
김영웅
Park Sang-sik
김다흰
Kim Hun-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