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모르는 그들만의 비밀....그리고 섬뜩한 만남 1. "악몽이었으면 좋겠어!” 결혼을 앞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원’. 지하철에서 어린 아이들의 죽음을 목격한 뒤로, 신혼집 식탁에는 아이들의 귀신이 자꾸만 나타난다. 악몽인지 현실인지, 그의 일상은 공포로 변해버린다. 2. “우린...같은 걸 봤어요.” ...
박신양
Jeong-won
전지현
Yeon
유선
Hee-eun
김여진
Moon Jeong-suk
정욱
Pastor
박원상
Park Mun-seob
강기화
Kang Young-seo
이석준
Chang-hyun
이주실
Mrs. Song
박봉서
Doctor
조연호
Kim In-soo
서정규
Prosecu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