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되고 싶어." 반장 민희는 어느 날부터 왕따 수아가 자신의 모든 걸 따라 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엄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아름은 엄마 대신 히키코모리 오빠를 챙기기 위해 16년 만에 고향집으로 향한다. '모녀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산하는 형사에게 자신이 본 기묘한 광경을 털어놓는다. 질투로부터 시작된 그날의 이야기.
윤금선아
Ah-reum
박지서
Min-hee
Kim Min-seo
Soo-ah
김나현
San-ha
주하린
Mi-mi
양말복
Jeong-eun
안채흠
Young Ah-reum
함상혁
Young brother